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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독보적 음색’ 샤이니 온유 “라이즈 소희 목소리 굉장히 예쁘더라”(‘정희’)

입력 2025-01-07 13: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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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온유가 라이즈 소희의 보컬을 칭찬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샤이니 온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니 4집 ‘커넥션’으로 돌아온 온유는 “제가 생각하고 있던 세계관이 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이런 메시지를 보내드리고 싶어서, 그 말씀을 드리려고 ‘서클’이라는 앨범과 ‘플로우’라는 앨범을 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순환이 되려면 흐름이 필요한데, 그 사이 연결이 필요하니 다리를 놔줘야겠다는 생각에 ‘커넥션’을 내게 됐다“고 설명, 프로듀싱에도 직접 참여했다며 ”책임감이 어쩔 수 없이 생긴다. 제가 메시지를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따라 감동받으실 수도 있고, 나와는 다르다 생각하실 수 있기에 그것도 겸허히 받아들이지만 좀 더 많은 대중들에게 1표 받고 싶었다“고 말했다.

온유는 2월 단독 콘서트 계획도 깜짝 스포 했다. 이에 매니저 역시 목요일에 단독 콘서트 포스터가 최초 공개된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이어진 Q&A 시간에서 온유는 음색보단 음정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일단 정확한 음정을 낼 수 있어야 그 뒤에 풍부한 성량과 음색을 낼 수 있다”고 전했다.

독보적인 보컬 음색을 가진 온유는 요즘 눈에 띄는 후배로 라이즈 소희를 꼽으며 “목소리가 굉장히 예쁘다”라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키에게 프로듀싱받는 것도 괜찮다며 “샤이니 활동할 때 키가 직접적으로 의상을 디렉팅 하기도 했다. 굉장히 똑똑한 친구다. 맡기면 저를 잘 알고 있으니 잘해줄 것 같다”고 말했다.

온유는 “멤버들이랑 음악에 대한 얘기를 할 때 순수하고 마음으로 다가가는 얘기를 하게 된다. 태민이랑도 음악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고 얘기했다. 형이었으면 좋았을 멤버로는 민호를 꼽으며 “어떤 부분에서도 듬직하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온유는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게 ‘행복하게 살자’다. 여러분들도 언제나 건강과 행복을 찾아가셨으면 좋겠다. 여러분이 ‘위너’이시라는 걸 항상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남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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