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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집에서 딸 백일잔치..“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렌트했다”(‘장수원해요’)

입력 2025-01-08 16: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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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해요’ 유튜브 캡처
‘장수원해요’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의 딸이 어느덧 백일이 된 가운데, 장수원이 집에서 백일잔치를 열었다.

8일 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우리 서우 드디어 100일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수원은 “아내가 100일 케이크를 찾아오라고 했다. 일찍 나와서 웨이팅 해서 사왔다”라고 했다.

장수원의 딸 서우는 어느덧 100일이었다. 장수원은 세팅된 백일상을 보고 “렌트했다. 테이블까지 렌트로 온다. 그대로 다시 박스로 싸서 보내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석 달이 흘렀다. 집에서 하니까 일이 너무 커진다”라고 했다. 장수원의 아내는 직접 백일상을 꾸몄다.

장수원은 서우에게 한복을 입혔다. 장수원은 “이미 눈이 졸리다. 졸음이 온 것 같다”라고 했다. 장수원과 아내는 서우를 달래서 백일 사진을 찍었다.

백일잔치를 끝내고, 장수원은 딸을 돌보며 동시에 먹을 밥을 차렸다. 장수원은 “아빠도 배고프다”라고 했다. 장수원은 떡갈비를 굽고 육개장을 끓였다.

밥을 먹은 후, 장수원은 남은 촬영을 이어갔다. 장수원은 “앞으로 더 사랑하겠다”며 아빠로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수원은 지난 2021년 한 살 연상의 스타일리스트 지상은과 결혼했다. 최근 시험관 9차 시도 끝에 딸을 얻어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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