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귀요미 딸과 함께 너무 행복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9일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 채널을 통해 “사람들이 우리 닮았다고 하는데 저는 진짜 잘 모르겠어요, 내가 저렇게 귀엽게 생겼나? #박수홍 #딸바보 #사랑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 환하게 웃고 있는 딸과 함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수홍은 너무 행복해 눈물이 나올 정도. 붕어빵 부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3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 생활 중이다. 최근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또 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년부터 약 10년간 박수홍 매니지먼트를 운영하면서 회삿돈과 박수홍 자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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