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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카 출신 양지원, 키 166CM인데..43KG 저체중 충격 “이건 안 될 일이야”

입력 2025-01-09 11: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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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지원 채널
사진=양지원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9일 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의 개인 채널에는 “이건 안 될 일이야. 내 건강 내가 챙겨야지. 여러분도 건강 꼭 챙기세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에 오른 양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프로필상 키 166CM인 양지원은 43.8KG 저체중을 기록하고 있어 우려를 자아낸다. 양지원 역시 이러한 몸무게에 충격을 받은 듯 건강 관리를 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한편 양지원은 2012년 스피카로 데뷔했으나 5년 만에 해체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 ‘마녀의 게임’, 뮤지컬 ‘첫사랑’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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