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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제주도 폭설에 子학교 땡땡이 “이렇게 놀 때도 있는 거지”

입력 2025-01-10 09:35:05
수정 2025-01-19 11: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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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채널 스토리
최동석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동석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최동석 아나운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간밤에 눈이 많이 내려서 학교를 보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지인집도 안 보낸다기에 그럼 우리도 그냥 놀자하고 선생님한테 메일 보냈어요. 뭐 이렇게 놀 때도 있는 거지 뭐...이따 눈사람 만들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이 가득 쌓인 제주도와 이불을 덮고 꿀잠에 빠진 최동석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동석은 이혼 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으나 이후 박지윤과 쌍방 진흙탕 싸움으로 피해가 가자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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