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섯째 출산’ 정주리, 이러니 다산여왕..신생아 막내 안고 “테라피”

입력 2025-01-10 11:49:10
    • 복사완료!

사진=정주리 채널
사진=정주리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10일 “또또테라피”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섯째 아들을 출산한 뒤 조리원 생활 중인 정주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을 품에 꼭 안고 셀카를 찍고 있는 가운데 행복해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더욱이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이에 정주리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