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야노 시호가 톱모델 위엄을 드러냈다.
10일 추성훈 아내 일본 모델 야노 시호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가 화보 촬영을 통해 본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톱모델 야노 시호는 시스루 의상으로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딱 붙는 의상들로 군살 없이 매끈한 보디라인이 강조돼 감탄을 불러오게 만든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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