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형 의혹 당당’ 클라라, 파격 의상 넘사벽 섹시..너무 아름다워

입력 2025-01-10 2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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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라라 SNS
사진=클라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클라라가 섹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10일 클라라는 자신의 SNS에 “2025”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깊게 패인 베이지톤 드레스를 입은 클라라는 섹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클라라는 짧게 자른 머리와 사뭇 달라진 스타일링 때문에 때 아닌 성형설에 휩싸였던 바. 이에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사진을 공개하며 당당히 응수했던 클라라는 다시금 변함 없는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한 클라라는 주무대를 중국으로 옮겨 활동 중이다. 현재 클라라는 ‘칠 근심 간’ 공개를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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