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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美 LA 산불 위한 목소리..“도움의 손길 필요해”

입력 2025-01-11 18: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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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사진=헤럴드POP DB
제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LA 산불 피해 확산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11일 제니는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영어로 “LA에서 발생한 큰 산불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이 순간 많은 가족, 지역사회, 구조대원들이 상상조차 어려운 손실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리도 여러분 곁에 있고 모두가 도움을 주려 하고 있다. 힘내서 서로를 돌봐달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품과 숙박시설 등의 정보도 첨부했다.

미국 서부 최대 도시인 LA에서 최악의 산불이 나흘째 지속되고 있다. 서울시 면적 약 4분의 1이 불에 탔고 최소 10명의 사망자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 10월 11일 각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신곡 ‘Mantra’(만트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동시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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