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남도형이 반야심경을 읊었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29회에서는 남도형의 목 관리 루틴이 공개됐다.
아침부터 목 관리에 분주한 남도형. 그는 ‘착한 자세’로 목을 푸는 한편 코코넛 오일로 가글을 시작했다.
매니저 길한샘은 “목을 워낙 많이 쓰시다 보니, 성대 결절이 생길 뻔했다. 추천을 받아 쓰게 된 것”이라 알렸다. 남도형은 “코코넛오일을 사용한 이후, 목이 많이 좋아졌다”라 밝혔다.
성악 발성법을 사용한다는 남도형은 “성우 지망생 당시 성악을 3년 정도 배웠다. 그때 선생님이 알려주신 발성법이다. ‘메마 발성법’을 이용하면, 목이 편안하게 열린다. 두성까지 쓸 수 있다”고 했다.
방음 부스에 입장한 그는 목탁을 집어 들었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반야심경을 읊기 시작한 남도형.
남도형은 “2분 만에 끝나는 발성법이다. 매일매일 하는 루틴이다”라 알렸다. 남도형은 “이날 중요한 일정이 많았는데, 목 상태가 좋았다”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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