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화보를 통해 극강의 우아미를 발산했다.
배우 송혜교는 12일 자신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화보 속 송혜교는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송혜교는 여신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24일 영화 ‘검은 수녀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 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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