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다, 슈 손절 아니었다..SNS에 적은 안타까운 짝사랑

입력 2025-01-13 06:56:1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는 아직 슈를 손절하지 않았다.

13일 바다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너무 감사한 밤이에요…모든 시간… 너무 감사했어요🤍 음악 속에서 S.E.S는 영원합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SM팬 여러분 모두 스윗드림~”이라는 글과 함께 S.E.S 완전체 과거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어 “#SM30주년 #S.E.S #바다 #유진 #슈#smtown”이라고 태시 태그를 달며 슈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S.E.S.의 과거 앨범 커버 사진들.

앞서 바다는 지난해 9월 슈와의 불화를 언급한 바 있다. 바다는 슈를 향한 애정의 표현이라면서도 “쓴소리를 했더니 슈가 멀어지더라”면서 “주변에 안 좋은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슈는 맑고 좋은 사람이라서 자꾸 주변에 이상한 사람이 꼬이는 것 같다”라고 토로, 눈물을 흘렸다.

그럼에도 바다는 계속해서 유진, 슈와 모두 함께 무대에서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여러 차례 전했다. 슈에게 “수영(슈 본명)아, 언니가 부족해서 미안해. 항상 널 기다릴게”라고 화해 의사를 전하는가 하면, SES가 활발히 활동하던 시기 추억을 회상하고 공연을 펼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바다는 최근 SM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 그룹 에스파와의 특별 컬래버 무대가 펼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