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미공개컷을 대방출했다.
배우 김고은은 지난 12일 “2024년 빠이빠이. 2025년도 잘 부탁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김고은의 다양한 일상의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고은은 어떤 스타일링에도 독보적인 매력이 가득한 가운데 지난해 영화 ‘파묘’로 천만 배우로 등극했던 만큼 올해는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한편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로, 김고은은 극 중 무속인 ‘화림’ 역을 맡았다. 또 같은 해 ‘대도시의 사랑법’을 선보였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태생적 비밀을 숨기는 법에 통달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