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이민정이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5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영하 17도였다가 영하 1도에 야외 촬영하니 따뜻한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겼다. 칼단발 헤어 스타일의 이민정은 한 손에는 핸드백을 들고 검정색 가죽 재킷과 스커트로 세련미를 배가했다. 추위를 토로한 이민정에게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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