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히트맨2’ 권상우 “1편 성적 아쉬움 남아 복수전으로 생각”

입력 2025-01-15 17: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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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권상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권상우가 ‘히트맨2’를 복수전으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영화 ‘히트맨2’(감독 최원섭/제작 베리굿스튜디오, 스튜디오타겟) 언론배급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 황우슬혜, 김성오가 참석했다.

이날 권상우는 “사실 1편이 2편이 나올 만큼 500만 넘는 영화는 아니었는데, 코로나 시기가 겹쳐서 다른 채널로 영화를 보신 분들이 많아서 아쉬움이 많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스로에게는 복수전이라고 생각하고, 1편보다 충분히 기쁨을 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로, 오는 22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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