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 손연재, 체조요정 시절 회상..한결같은 아름다움

입력 2025-01-16 0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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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연재 SNS
사진=손연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손연재가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선수때 구딸 향을 너무 좋아해서… 향초하나 사서 아껴 피면서 해외대회 가지고 다녔던 기억이. 선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선물 받은 향수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손연재는 특유의 청순하고 러블리한 미모를 드러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검정색 코트로 우아함을 배가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9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낳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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