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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10살 어린 아내’ 김우림, 단발병 유발자의 미모..정말 많이 짧았네

입력 2025-01-16 06: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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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영종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예쁜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다.

16일 김우림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와 이게 1년 전이라고... 많이 짧았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우림의 약 1년 전 해외여행 당시 모습을 담고 있다. 김우림은 정겨운이 반한 귀여운 단발 헤어스타일을 인증,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냈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정겨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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