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연재가 극한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6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이제 시작인가”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귀요미 아들을 돌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제 곧 돌을 앞둔 귀요미는 책장 위로 스윽 올라가 매달려 있는 모습을 선보여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9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 2024년 2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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