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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베이식 "노래 만든 후 바로 화사·G2 생각, 곡 살려준 느낌"

입력 2016-08-01 16: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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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베이식이 타이틀곡 'NICE'에 대해 언급했다.

베이식은 1일 오후 4시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여름과 딱 맞는 곡, 신나는 곡"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름 시기를 생각하고 만든 곡이다. 지금이 'NICE'를 듣기에 가장 어울리는 날씨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피처링 참여에 대해서는 "트랙과 멜로디를 만들고 어울리는 사람을 생각을 하다가 화사의 목소리가 떠올랐다. G2는 '쇼미더머니5' 끝나고 한창 바쁠땐데 도와줘서 고맙다. 목소리 톤이 곡을 확 살려주는 느낌이다"며 화사와 G2에 고마움을 전했다.

베이식은 이번 첫 EP앨범을 통해 ‘쇼미더머니4’ 참가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감정선을 그대로 담아냈다. 베이식의 ‘NICE(나이스)’는 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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