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아이유, 후배지만 선배님이라 부르고파..귀감감되는 친구”(‘라디오쇼’)

입력 2025-01-16 11: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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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아이유/사진=헤럴드POP DB
박명수, 아이유/사진=헤럴드POP DB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명수가 가수 아이유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그룹 세븐틴 버논 이야기가 나오자 박명수는 “가끔 전화한다. 잘 지내냐고. 외국에 있다가도 문자를 준다”며 “부담을 주기 위해서는 아니고 관리 차원”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박명수는 “보넥도 재현 군이 저를 그렇게 좋아해준다. 저도 너무 좋아한다. 왜 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다. 더보이즈도 그렇고. 얼마전 본 팀들인데 더보이즈, 보넥도, 있지도 그렇고 아이유 말할 필요도 없다. 후배지만 선배님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귀감이 되는 친구”라고 애정을 표했다.

박명수는 “왜 저 사람이 저렇게 사는지 보면 알 수 있다. 어떻게 행동하며 살고 있는지 알게 된다”며 “저도 저 자신 거울을 보며 반성하겠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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