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문혁이 배달 라이더 일을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아역 배우 출신 문혁이 배달 라이더 일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 아역 배우로 나왔던 배우 문혁의 근황이 공개됐다. 중요한 박스라며 챙겨 나간 문혁은 “전기 스쿠터 배터리 입니다. 기름통이죠”라고 설명했다. 문혁은 제작진의 “이제 다 준비 되신 거예요?”라는 질문에 “이제는 콜만 오면 돼요. 처음부터 막 이동하면 기름으로 가는 스쿠터가 아니기 때문에 아낄 겸”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콜을 받자마자 빠르게 출발해 제작진이 당황했다.
배달이 뜸해진 시간 문혁이 편의점에서 저녁을 해결했다. 문혁은 “처음은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그 시기에는 아무래도 공연이라든가 작품이 완전히 올 스톱 됐던 시기이기도 해서 생계를 유지해야 하니까.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던 시기죠”라며 배달 알바를 하게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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