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LA 산불을 안타까워 했다.
1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와 함께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현재 LA 산불은 열흘째 이어지고 있다. 박명수는 “한인, 대사관 등에서 자원봉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더는 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산에 담배꽁초를 버리거나 라이터를 들고 가는 일은 없어야 한다. 철저히 조사하고 정확한 처벌이 필요하다. 서로가 감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