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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공현주, 임신 전 몸매로 컴백 자랑 “육아는 살 빠진다는 말 실감”

입력 2025-01-20 0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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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채널
공현주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공현주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6일 배우 공현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간 기념으로 그동안 ‘육아는 살이 안 빠진다’라는 말 정말 실감했어요~쌍둥이들 돌보려면 체력이 중요해서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생각도 못 했고 시간을 낼 마음의 여유도 없었거든요”라고 적었다.

이어 “하지만 이번에 큰맘 먹고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건강한 방법으로 꾸준히 노력했더니 조금씩 변화가 생기더라고요. 모두 건강한 습관과 함께 좋은 변화로 가득 채우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둥이맘#건강한다이어트 #건강한습관 #다이어트스타그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현주가 필라테스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놀라운 유연성과 코어힘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 2019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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