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송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20일 가수 김송은 자신의 SNS에 “일방적으로 매일 한결같이 먼저 사랑을 표현하는 선이를 보면서 엄마보다 낫고 당연함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한치 앞날을 모르는데 ... 맘껏 사랑표현을 해줘야겠다”라고 적었다.
또한 “선이가 엄마보다 낫구나. 고마워 사랑해. 소중함을 잊지 말아야지”라며 “건강했던 4살 된 아들을 하루아침에 뇌종양으로 하늘나라로 먼저 떠나보낸 평원님 나눔을 들으며... ㅠㅠ”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송과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송은 아들을 향한 고마움과 함께 사랑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송은 가수 강원래와 결혼해 2014년 여러 차례 시험관 시술 끝에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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