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비는 20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 대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비는 ‘사냥개들’ 시즌2에 빌런 ‘백정’으로 합류했다.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을 불법 복싱 리그로 끌어들이는 글로벌한 빌런 ‘백정’은 세계 복싱 챔피언도 무참히 박살 내는 압도적 파워를 가진 인물로, 복싱 유망주 ‘건우’를 어둠의 리그로 끌어들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비는 데뷔 20년 만에 첫 악역 변신에 나서게 됐다.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와 우진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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