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지윤 아나, 막장 이혼 소송은 이제 끝내나..방송 복귀 위해 다이어트 시작

입력 2025-01-21 06: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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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겸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21일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요즘 입금 후 연예인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에요. 심신의 안정을 해보려고 향좀 피우려니까 향이 없고 향초를 켜려니까 라이터도 성냥도 없어요. 애꿎은 방토만 패는 중(스테비아 토마토 만든 사람 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래도 카페인 걱정 없이 심신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향긋한 차가 있어 좋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방송 복귀를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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