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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원경’ 이이담X연시우, 후궁들의 서슬 퍼런 대립 “몸으로 이현욱 현혹하려 해”

입력 2025-01-2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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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 캡처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연시우가 이이담에 일침을 가했다.

21일 방송된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 6회에서는 이이담과 연시우의 대립이 이어졌다.

채령(이이담 분)과 대립한 권선(연시우 분). 채령은 “권선의 거문고 소리가 태교에 방해된다“며 ”무척 시끄럽다“라 나섰다.

경고를 전해 들은 권선은 치밀어 오르는 화를 주체하지 못한 채, 채령과 독대했다.

권선은 ”오로지 몸으로 전하를 현혹하려는 거냐“며 반격, 채령은 ”잠자리에 드실 때, 전하께서 무엇을 기뻐하는지 알고 있다. 후궁으로서, 본분을 다 하고 있다“며 웃었다.

그러나 정 상궁은 ”꾸지람을 한 사실이 전하의 귀에 들어갔다“며 그의 태도를 나무랐다.

채령은 ”저는 회임을 한 몸“이라며 나섰으나, 정 상궁은 ”회임을 승은상궁(채령)께서만 하는 줄 아냐. 젊고, 새롭고, 어여쁜 여인들이 끝없이 조달되는 곳이 궁“이라 반박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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