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준호 “‘히트맨1’ 코로나19 여파 240만, 감독님 전세방 옮긴다 했다 낭패”(‘컬투쇼’)

입력 2025-01-22 14: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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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사진=민선유 기자
정준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준호가 ‘히트맨1’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히트맨2’의 주연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이 출연했다.

이날 DJ김태균은 “코로나19 시국에 240만 관객을 모았다. 코로나19 때문에 이 정도밖에 안 본 듯하다. 다시 보니 500만을 충분히 넘을 영화였다”고 하자, 정준호는 “그때 첫주 스코어를 보면 나오잖나. 저희 감독님, 제작자가 차도 바꾸려고 미리 다 신청해놨다. 특히 감독님은 전세방 옮긴다고 알아봤다가 낭패를 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권상우는 “아직은 경거망동을 안 하더라. 2주는 지켜보겠다(한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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