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악뮤(AKMU) 이찬혁과 배우 하지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3일 이찬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하지수의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 양측은 헤럴드POP에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같은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찬혁이 1살 연상의 배우 하지수가 1년 넘게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23년 6월 공개된 프로젝트 그룹 이찬혁비디오의 첫 앨범 ‘우산’을 함께 작업하면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하지수는 당시 더블 타이틀곡 ‘춤’의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돼 이찬혁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는 지난 21일 이찬혁의 결별설이 전해진 뒤 이틀 만의 열애설이다. 이찬혁은 지난 2022년 프로미스나인 이새롬과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최근 결별설이 불거졌다. YG 측은 열애설과 결별설 모두 사생활이라 확인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찬혁은 2014년 여동생 이수현과 그룹 악동뮤지션으로 활동 중이다. 하지수는 지난 2018년 스텔라 장의 ‘I GO’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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