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인피니트가 가을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을 준비 중이다.
2일 인피니트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직 날짜가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가을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새 앨범 녹음 작업을 하고 있는 단계다. 내일(3일)부터 콘서트를 시작하기 때문에 공연 준비에 한창이며 끝나면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콘서트에 대해서는 "새 앨범에 수록될 지는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지만 콘서트에서 신곡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피니트는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3일부터 7일까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