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화영, 브라톱으로 드러낸 S라인..티아라 왕따 폭로 후 밝은 모습

입력 2025-01-24 15: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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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류화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가수 겸 배우 류화영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모자가 너무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모자를 쓰고 브라톱을 착용한 류화영. 밝은 분위기와 더불어 볼륨감 넘치는 S라인 몸매가 돋보인다.

티아라 사건은 지난해 11월 MBN ‘가보자고3’에 출연한 김광수 대표의 발언으로 인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티아라 멤버들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었다는 내용이 방송되자 류화영에게 그룹을 망가뜨렸다는 비난이 쏟아졌고, 결국 류화영이 다시 입장을 밝히기에 이른 것. 그는 “지난 12년 동안 저와 제 가족은 거짓된 내용, 수많은 억측과 도를 넘는 악플들, 근거 없는 맹목적 비난과 협박, 괴롭힘을 겪었다”면서 왕따가 실제 존재했으며 김광수 역시 이 사실을 알고도 방관했다고 반박한 바 있다.

한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약했다. 또한 ‘사잇소리’에서 첫 영화 주연으로 열연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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