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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맘’ 정주리, 다섯째 아들 이름 확정 “앞으로도 오형제 예쁘게 지켜봐달라”

입력 2025-01-25 0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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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채널
사진=정주리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의 이름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지난 24일 “또또는 그래서 김도준이 되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앞으로도 우당탕탕 오형제 예쁘게 지켜봐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섯째 동생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는 정주리의 네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 이름은 도윤, 도원, 도하, 도경에 이어 도준으로 확정 지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더욱이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이에 정주리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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