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원빈 삼촌이 기절하겠네’...김희정, 해변의 비키니 여신

입력 2025-01-25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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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희정이 눈부신 휴양지에서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5일 김희정은 자신의 SNS에 “Sunkissed”이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를 입고 찍어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주황색 비키니를 입은 채 해변에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김희정의 구릿빛 섹시한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다. 또 MBN 새 드라마 ‘니캉내캉’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또한 최근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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