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면 뭐하니’ KCM, 겨울 MT위한 특별한 준비...“방어 잡아왔어”

입력 2025-01-25 18: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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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KCM이 MT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

2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KCM의 열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바로 녹음에 들어간다는 말에 미주는 “우리끼리는 MT 안가냐”고 물었다. 미주의 의견으로 다들 겨울 MT를 떠나게 됐다.

MT 장소에 가장 먼저 도착한 KCM은 방어를 꺼내더니 손질을 시작했다. KCM이 방어를 손질할 동안 두번째로 유재석이 도착했다. 유재석은 KCM을 보더니 “이게 다 뭐냐”고 하면서 놀랐다.

KCM은 유재석에게 “제가 직접 잡은거다”고 했고 유재석은 “근데 이걸 왜 가지고 왔냐”고 물었다. 이에 KCM은 “오늘 우리 또 다 같이 모여서 하는데 특별하게 산지직송으로 잡아왔다”고 자랑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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