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토’ 예린, 한해 주장에 강력 반대 “아니에요. 제가 정확히 들었어요”

입력 2025-01-25 20:12:32
    • 복사완료!

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예린이 한해의 주장에 반대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예린이 한해의 의견에 반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비어 있는 셋째 줄에 한해는 “제가 그 부분 통으로 들었는데”라며 ‘오 내 정신을 좀 봐’라고 불렀다. 이에 예린은 “아니에요. 아니에요. 제가 정확히 들었어요”라며 ‘정신은 그 반대였던가’라고 한해의 주장에 반대했다.

하지만 태연은 “근데 그러면 글자수가 딱 맞기는 한데”라며 한해의 의견에 손을 들어줬고, 키도 “저도 ‘오 내’가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신비는 “언니 조용히 해”라며 예린을 단속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