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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 맛집 온앤오프, 10개월만 컴백..2월 18일 정규 2집 발표

입력 2025-01-27 07: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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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온앤오프(ONF)가 오는 2월 18일 컴백을 예고했다.

온앤오프는 오늘(27일) 0시 공식 SNS에 정규 2집 Part.1 ‘ONF:MY IDENTITY’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신문 일부와 지도, 여러 이미지의 조각이 콜라주되어 담겨 있는 가운데, ‘Who—or What—is The Stranger?’(스트레인저는 누구 혹은 무엇인가?)라는 의문의 문구가 등장해 궁금증을 높였다.

‘ONF:MY IDENTITY’는 온앤오프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8집 ‘BEAUTIFUL SHADOW’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특히, ‘ONF:MY IDENTITY’는 정규 2집의 Part.1으로, 온앤오프의 한층 강화된 음악적 정체성을 예고해 기대감이 고조된다.

온앤오프는 데뷔 이래 매 앨범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토대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며 ‘명곡 맛집’ 수식어를 꿰찼다. 이를 입증하듯, 이들은 전작인 미니 8집의 타이틀곡 ‘Bye My Monster’로 국내 음원 차트와 국내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4년 베스트 K-POP 송’ 6위에 오르며 국내외에서 존재감을 빛낸 바 있다.

한편, 온앤오프의 정규 2집 Part.1 ‘ONF:MY IDENTITY’는 오는 2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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