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헤 기자]방송인 박수홍이 딸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27일 박수홍은 고양이 다홍이 SNS를 통해 “얌전재이 생후 90일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 박수홍”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이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딸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부녀는 똑 닮은 붕어빵 면모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렀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3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 생활 중이다. 최근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또 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년부터 약 10년간 박수홍 매니지먼트를 운영하면서 회삿돈과 박수홍 자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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