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조선의사랑꾼’ 결혼 앞둔 남보라의 꿈...“다둥이 낳고 싶어”

입력 2025-02-0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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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결혼을 앞둔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등장해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앞둔 남보라가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보라가 깜짝 등장했고 모두가 반가워 했다. 남보라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었고 김지민 역시 결혼을 앞두고 있었기에 두 사람은 서로에게 결혼 축하한다며 인사를 나눴다.

황보라는 남보라에게 13남매이지 않냐며 “부조 많이 한다고 하냐”고 궁금해 했다. 이에 남보라는 빵 터졌고 김국진은 “동생들이 아직 어리지 않냐”고 했다. 남보라는 “제가 빨리 결혼해야 오빠도 동생도 결혼하니까 내가 빨리 결혼 스타트를 끊어야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최성국은 “남매가 많은 집에서 자랐는데 남보라 씨도 아이를 많이 낳고 싶냐”고 물었다. 이말에 남보라는 많이 낳고 싶다면서 “13남매라 자랄 때는 힘들었는데 크거 나니까 너무 좋은 거다”고 했다. 최성국은 “자녀 계획에 대해서 남편과 이야기 해봤냐”고 했고 남보라는 “남편도 집안에 사람이 많은 건 복이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제 육아 계획은 생기는대로 낳겠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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