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임성빈이 대기업을 그만 둔 이유를 밝혔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임성빈은 대기업을 그만두고 현재의 일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임성빈은 대기업에 다니다 그만 뒀다면서, 부모님에게 더 열심히, 더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오려 한다며 PPT를 했다 말했다. 임성빈은 회사 규모를 크게 키울 생각은 없다 말했고, 이영자는 "다은씨 싫겠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성빈은 자신이 진짜 잘 할 수 있는 오래 하고 싶다 했고, 신다은은 이런 남편의 모습이 멋있다며 천생연분 부부의 면모를 보였다.
임성빈은 하석진과 대학 선후배 관계였다면서, 하석진의 작품을 유심히 보다가 신다은을 보게 되었는데 관심을 먼저 표명했다 했다. 그런데 신다은은 임성빈이 싫었다면서 그 이유가 바로 나이때문이었다 말했다.
임성빈은 몇 년 후 하석진과 TV를 보다가 신다은을 발견했다면서 그때는 신다은이 소개팅을 허락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제안했다가 실제 신다은과 만나게 되었다며 실물을 보니 광채가 나더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