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이종혁 아들 이준수 군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이준수 군은 자신의 SNS 계정에 “퇴마록 시사회 초대해 주셔서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처음으로 오컬트 애니 작품이어서 신선하면서도 심장이 뛰게 되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퇴마록은 사운드가 웅장해서 극장에서 보는 게 최고일 거 같네요. ★★ 좋은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수 군이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이곳에서 만난 모델 정혁, 송해나, 방송인 장성규 등과 함께 투샷도 남겼다. 무엇보다 키가 훌쩍 자란 이준수 군의 폭풍성장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누리꾼들도 “아어가 때 얼굴이 이제 나오는 것 같다”, “완전히 배우”, “모델해도 되겠다”, “살이 빠져서 그런지 어린 준수 얼굴이 나온다” 등 응원을 남겼다. 한 누리꾼이 키를 묻자 이준수 군은 “193.7cm됩니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이종혁은 과거 이준수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사랑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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