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장신영이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5일 장신영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장신영입니다··제가 오늘 저녁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45분 GS샵을 통해 여러분께 제가 직접쓰고 애정하는 뷰티 제품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라며 ‘장신영쑈’ 시작을 알렸다.
이어 장신영은 “그동안 배우 활동을 통해 터득한 셀프관리 비법들을 진솔하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처음이라 많이 긴장되고 떨리기도 하고 셀레기도 하네요”라며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생방송 라이브톡을 통해서도 뷰티 수다 나눠요~~ 오늘 저녁 9시45분”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신영의 쇼핑 방송을 예고하는 티징 영상이 담겨 있다. 화려한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장신영의 새로운 도전을 반기는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장신영의 남편인 배우 강경준은 지난 2023년 12월 5000만원 상당의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에 휘말린 바 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5단독은 인낙 결정을 내렸으며 장신영은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수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고 가정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이후 장신영은 지난해 10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격, 심정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고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합류하며 본격 복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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