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진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홍진경은 최근 “신도림에서 광화문까지 지하철이 편하네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철을 타고 신도림에서 광화문으로 이동 중인 홍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홍진경은 톱모델 출신답게 지하철역을 걷는 것만으로도 런웨이를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경은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는 상위 99% 코믹 인재들이 나사 없이 인생의 희로애락을 조립하는 ‘구개념’ 캐릭터 버라이어티쇼다.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먹방, 토크 등 가리지 않고 상상 이상의 격한 에피소드들이 매주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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