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권상우♥손태영 딸, 유튜브 등장..야무진 스킨케어→“얼굴 보여주고파” 장난(‘Mrs.뉴저지 손태영’)

입력 2025-02-05 22:09:37
수정 2025-02-05 22: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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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손태영이 딸 리호와 함께 등장했다.

5일 배우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측은 ‘별 게 다 있는 손태영 딸 리호의 특별한 저녁 루틴 (미국초딩의 장난아닌 스킨케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손태영 딸 리호의 특별한 루틴이 공개됐다. 먼저 배스밤, 버블을 욕조에 넣고 목욕을 한 뒤 트리트먼트로 헤어 케어까지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또 리호는 몇 단계의 스킨 케어와 잔머리 정돈까지 야무지게 마쳤다.

다음은 손태영과 딸 리호가 함께 등장했다. 손태영은 “재미있는 걸 해보려 한다”며 딸 리호가 엄마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아는지 문제를 내보겠다고 했다. 먼저 손태영이 가장 좋아하는 색을 묻자 리호는 “블랙, 그레이, 어쩔 때는 블루”라며 바로 알아 맞혔다.

이어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을 묻자 리호는 “오빠랑 나 없을 때”라며 정답을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손태영은 리호가 어떤 모습일 때 리호를 가장 좋아하는지 물었다. 리호는 “안울고 소리 안지르르고”라고 답했고, 손태영은 “맞다. 떼쓰지 않을 때. 운다고 해서 뭔가 바뀌는 건 없다. 오히려 울면서 말을 하면 네 의사를 전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때 리호는 머리카락을 얼굴로 가린 채 카메라를 향해 “얼굴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장난치며 웃었고, 손태영은 “엄마는 버릇없는 거 제일 싫어해. 이런 거. 할 땐 제대로 하고 놀 땐 놀고 그런 모습을 보여주자”고 엄격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최근 엄마의 고민에 대해 리호는 “얘 왜이러냐”라며 귀엽게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더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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