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수종, 딸 유이 첫 연극 응원 “멋진 감동의 연기”

입력 2025-02-06 13: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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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수종 채널
사진=최수종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수종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최수종은 지난 5일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라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딸..유이의 멋진 감동의 연기..!!”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수종은 “가족 같은 사람들과 함께 잘 보고 감동받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라며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관람하러 간 최수종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최수종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부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유이를 응원하러 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수종은 배우 하희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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