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수종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최수종은 지난 5일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라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딸..유이의 멋진 감동의 연기..!!”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수종은 “가족 같은 사람들과 함께 잘 보고 감동받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라며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관람하러 간 최수종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최수종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부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유이를 응원하러 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수종은 배우 하희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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