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조혜련이 故 송대관을 추모했다.
7일 개그우먼 조혜련은 개인 채널에 송대관 사진과 함께 “대관오빠! 오빠가 우리 곁에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천국에서 주님 품 안에서 영원히 행복하세요 ~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오전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7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평소 지병을 앓던 것 아니었으나 전날 응급실을 찾았다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조혜련과 송대관은 오랜 인연을 자랑한다. 특히 두 사람은 2007년 예능 ‘환상의 짝꿍’에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던 바. 이에 조혜련이 故 송대관을 추모한 가운데, 누리꾼들 역시 애도를 표하고 있다.
한편 故 송대관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어 있으며,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11시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