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준혁이 한지민에게 고백했다.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는 유은호(이준혁 분)가 강지윤(한지민 분)에게 어릴 적 화재 사건에서 구해진 사람이라고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은호가 “지윤 씨 아버지가 살려준 아이. 그게 나예요”라고 고백했다. 이에 충격받은 강지윤은 잡고 있던 유은호의 손을 놓고 물러났다.
강지윤은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거예요?”라고 물었고, 유은호는 “어렸을 때 살던 집에 큰 화재가 있었어요. 방 문이 막혀서 도망치지 못하고 있었는데. 나를 구하러 와준 분이 있었어요. 건물이 무너지기 전에 그분이 나를 소방분에게 맡기고 그분 덕에 살 수 있었어요. 그래서 계속 그분 가족들을 찾아다녓는데. 최근에 그분 성함을 알게됐어요. 강경태 선생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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