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들 데리고 한국 떠나버린 손태영, 뉴욕댁의 화려한 미모

입력 2025-02-08 0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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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태영이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8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감기 조심하시구 따뜻한 주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현재 거주 중인 뉴욕에서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태영은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찍으며 44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권상우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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