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주연 아나운서가 털털한 매력을 선사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엄지인은 후배 아나운서들을 데리고 지하 주차장으로 향했다. 주차 운전 연습을 시켜주겠다는 이유였고, 엄지인은 수개월이 지났음에도 차량 흠집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홍주연에게 쓴소리를 했다.
이어 차량 내부에 면 소재의 작은 무언가가 보였고, 엄지인은 “속옷 아냐?”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에 홍주연은 “복면이다”라고 설명하며 직접 착용까지 해 보였다. 홍주연은 선크림을 바르지 않았을 때 쓰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얘 진짜 털털해”라고 감쌌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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