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1박2일’ “가족끼린 하지 마세요”..’지옥의 윷놀이’에 넉다운

입력 2025-02-10 09:00:00
    • 복사완료!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멤버들이 윷놀이에 두 손 두 발을 다 들었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게임을 하다 지쳐버린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1박2일’ 멤버들은 건강 윷놀이에서 오랜만에 2대2대2 대결을 펼쳤다. 딘딘과 조세호, 문세윤과 유선호, 김종민과 이준이 한 팀이 됐다.

건강 윷놀이에는 윗몸 일으키기, 레몬 먹고 휘파람 불기 등의 건강 미션이 한가득이었다. 미션 실패는 물론이고 설상가상으로 서로 말을 잡고 잡히는 바람에 게임 시작 1시간이 지나도록 단 하나의 말도 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결국 규칙을 바꾸고 나서야 1시간 40여분 만에 조세호, 딘딘 팀 말 하나가 간신히 났고, 저녁 식사가 걸린 대결이었지만 멤버들은 “아무나 하나 나가”라며 지친 모습을 보였다. 약 2시간의 게임 끝에 우승을 한 조세호는 “명절에 가족끼리 이거 하잖아? 두 번 다시 안 만난다”라며 급기야 게임 이름을 ‘지옥의 윷놀이’로 바꿔 불러 웃음을 줬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