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결혼을 앞둔 연인 김태현 씨와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서정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둘이 함께하니 그렇게 싫어하던 운동도 재미있네요. 골프가 재미있다고 처음 안 날 #조선의사랑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 커플이 골프장에서 운동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너무 행복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앞서 서정희는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을 통해 “제가 결혼 생활할 때 가지고 있었던 모든 물건을 전 남편이 다 버렸다”라며 “(결혼 생활을 하며)몰래...결혼 생활하면서 힘드니까,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 일기의 내용은 ‘비참해, 외로워, 슬퍼’...였다”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또한 두 사람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합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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